Affinity Studio by Canva 개요

file


1. Affinity 개요

  1. Serif사를 인수한 Canva
  2. Publisher, Designer, Photo를 하나의 앱으로 재출시
  3. Studio 개념
  4. Canva AI 등 유료 기능

2. 설치

  1. 사이트: Affinity Studio
  2. Canva 계정
  3. 무료 계정
  4. 유료 계정

3. DTP 소프트웨어의 필요성

  1. 글자 조정이 유연함
  2. 배치 자체가 텍스트 기반 철학을 가지고 있어서 페이지 관리가 어렵다
  3. 오브젝트와 페이지 관리가 용이함
  4. 프린트물 제작이 쉽지 않음
  5. 텍스트 양이 많아지면 폰트 사이즈 컨트롤이 쉽지 않다

4. 새 문서 Setting

문서 설정은 Document Size, 단위, 해상도, 색상 포맷, 마진/블리드가 핵심입니다.

4.1 Document Size

  • 미리 설정된 Preset 사용 가능
    • My Presets으로 자주 사용하는 것을 만들어 저장 가능
  • Letter vs. A4
    • Meter법을 사용하는 나라는 A, B 규격
      • A0(841×1189mm, 1제곱m), 1:√2 비율

  • 미국은 Letter, Legal, Ledger 규격 사용

  • Letter Size 주보를 만드는 유형

    • 편집용지와 출력용지를 따로 생각하면 좋음
    • Letter Size(8.5"×11") 가로유형으로 한 페이지에 2면씩 구성
    • Letter 절반 사이즈(5.5"×8.5")로 각 페이지를 구성
    • 3단 구성을 할 경우는 Legal 용지를 추천함
  • 주보를 만드는 유형

    • 모든 것을 직접 편집하여 제작
    • 교회용 주보용지를 인쇄 후 각 항목을 배치
    • 시중에서 구매 가능한 주보용지를 구매 후 각 항목을 배치

4.2 단위 설정

  • 종이 지면: Inch 또는 mm
    • 주보는 종이 출력이므로 이 단위로 설정
  • 화면용(웹용): Pixel

4.3 해상도

  • 300 DPI
    • 1인치 길이 안에 최대 300개의 점을 찍을 수 있는 밀도
  • 웹용은 해상도 자체보다 실제 이미지의 Pixel 크기가 중요

4.4 Color Format

  • CMYK
    • Cyan, Magenta, Yellow + Black
    • 종이 출력용
  • RGB
    • Red, Green, Blue
    • 웹용 이미지
    • RGB Hex
      • 디지털 색을 R/G/B 3채널 값을 16진수로 표현한 코드(각 256단계)
      • 예: #000000(검정), #FFFFFF(흰색), #FF0000(빨강)
  • 기타 옵션
    • Gray
    • Black & White
    • 프로파일은 처음 그대로 두면 됨

4.5 Transparent Background

  • 주보를 만들 때: Off 권장
  • 웹 이미지(PNG) 만들 때 유용

4.6 Artboard

  • 주보를 만들 때: Off 권장
  • 로고나 여러 상세페이지를 비교하며 작업할 때 유용

4.7 Image Placement

  • Prefer Embedded
    • 이미지를 파일에 삽입
    • 파일 용량이 커짐
  • Prefer Linked
    • 원본 이미지의 가상본 링크만 삽입
    • 원본파일 소실 시 문제가 됨

4.8 Preserve Text Styles

  • 가져오거나 붙여넣는 텍스트의 원래 스타일을 유지할지 결정
  • On: 외부 스타일이 잘 정리되어 있고 그대로 사용하고 싶을 때
  • Off: 외부 스타일을 리셋하고 기본 스타일을 반영하고 싶을 때

4.9 Multi-Page

  • 여러 페이지를 미리 생성하고 작업할 때 사용
  • 양면 페이지 사용 시 유용
    • 좌우 페이지의 머리말, 꼬릿말이 다를 때 사용

4.10 Margin

  • 마진을 미리 설정하면 Guide Line을 생성함
  • 출력 프린터의 한계를 이해해야 함
  • 고정하여 동일하게 한꺼번에 지정 가능

4.11 Bleed

  • 대량 인쇄/출판용 제판 작업에서 Cutting 안정성을 위해 사용
  • 주보 프린팅에서는 불필요

4.12 Drawing Scale

  • 도면, 지적도 등 척도를 지정하여 작업할 경우 사용

5. Studio

  • 툴바와 패널들의 조합으로 만든 작업 공간(워크스페이스)
  1. Vector: 벡터 그래픽(로고, 아이콘, 일러스트레이션)용. Illustrator 같은 느낌
  2. Pixel: 래스터/사진 편집(포토샵, 디지털 페인팅)용
  3. Layout: 책·잡지·브로슈어 레이아웃(Publisher)용
  4. Slice: Export를 위한 이미지 영역 정의·관리 전용. 아트보드나 특정 영역을 여러 크기·포맷으로 내보낼 때 사용
  5. Canva AI: AI 생성·편집 도구 중심(최신 추가)
  6. Retouching: 리터칭·스킨 톤·흠집 제거용. 클론·힐링 브러시 중심
  7. Color Grading: 색 보정·그레이딩 전용. 컬러 휠·곡선·LUT 중심
  8. Typography: 텍스트 서식·스타일·타이포그래피 전용, 글꼴, 문자 간격, 줄간격, 스타일 관리 집중
  9. Compositing: 합성·마스킹·블렌딩 중심. 사진 콜라주·포토몽타주용
  10. Studio 메뉴 오른쪽 더보기 버튼으로 감춰진 Studio 확인 또는 새 Studio 생성 가능
  11. 삭제: Studio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 → ‘삭제’

6. Tools (도구)

Tools는 Affinity Studio의 핵심 작업 도구입니다. 선택, 그리기, 텍스트 입력, 변형 등 모든 작업은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Affinity Chapter 2_06 Tools

6.1 Tools란?

  • 화면 좌측 Toolbar에 배치된 작업 도구들
  • 각 Studio 모드(Vector, Pixel, Layout 등)에 따라 표시되는 도구가 달라짐
  • 단축키를 활용하면 빠르게 도구 전환 가능

6.2 주요 Tool 카테고리

6.2.1 선택 도구 (Selection Tools)

  • Move Tool (V)
    • 오브젝트 선택, 이동, 크기 조정
    • 가장 기본이 되는 도구
  • Node Tool (A)
    • 벡터 경로의 노드(점)와 핸들 편집
    • 곡선 조정 및 세밀한 형태 변형

6.2.2 그리기 도구 (Drawing Tools)

  • Pen Tool (P)
    • 베지어 곡선으로 자유로운 경로 그리기
    • 로고, 아이콘 제작 시 필수
  • Pencil Tool (N)
    • 손으로 그리듯 자유 곡선 그리기
  • Shape Tools
    • Rectangle Tool (M): 사각형
    • Ellipse Tool: 원, 타원
    • Polygon Tool: 다각형

6.2.3 텍스트 도구 (Text Tools)

  • Frame Text Tool (T)
    • 텍스트 프레임 생성 후 입력
    • 주보 본문 작성 시 사용
  • Artistic Text Tool
    • 경로를 따라가는 텍스트나 제목용
    • 짧은 텍스트에 적합

6.2.4 변형 도구 (Transform Tools)

  • Crop Tool
    • 이미지나 오브젝트 잘라내기
  • Rotate Tool
    • 오브젝트 회전
  • Shear Tool
    • 오브젝트 기울이기

6.2.5 색상 및 채우기 도구 (Color Tools)

  • Fill Tool (G)
    • 단색, 그라디언트, 패턴 채우기
  • Transparency Tool
    • 투명도 그라디언트 적용
  • Color Picker Tool (I)
    • 이미지에서 색상 추출

6.2.6 Pixel 전용 도구

  • Brush Tool (B)
    • 디지털 페인팅
  • Eraser Tool (E)
    • 픽셀 지우기
  • Clone Brush Tool
    • 이미지 복제하여 리터칭
  • Healing Brush Tool
    • 흠집 제거

6.3 Tool 사용 팁

  • 단축키 활용
    • V: Move Tool
    • A: Node Tool
    • T: Text Tool
    • P: Pen Tool
    • M: Rectangle Tool
  • Tool 옵션 확인
    • 도구 선택 시 상단 Context Toolbar에 해당 도구의 세부 옵션 표시
  • 임시 도구 전환
    • 특정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다른 도구로 전환 가능 (예: Spacebar로 Hand Tool)

6.4 주보 제작 시 필수 Tools

  • Move Tool (V): 오브젝트 배치 및 정렬
  • Frame Text Tool (T): 본문 텍스트 입력
  • Rectangle Tool (M): 박스, 배경 디자인
  • Pen Tool (P): 장식 요소, 구분선
  • Color Picker Tool (I): 교회 브랜드 컬러 추출

7. Toolbar (도구막대)

Toolbar는 Affinity Studio의 좌측에 위치한 도구 모음으로,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Tools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게 해줍니다.

Affinity Chapter 2_05. Toolbar

7.1 Toolbar란?

  • 화면 좌측에 세로로 배치된 도구 아이콘 모음
  • 현재 선택된 Studio 모드(Vector, Pixel, Layout 등)에 따라 표시되는 도구가 달라짐
  • 각 도구를 클릭하거나 단축키로 빠르게 전환 가능

7.2 Toolbar의 구조

  • 상단: 선택 및 이동 도구 (Move Tool, Node Tool 등)
  • 중단: 그리기 및 도형 도구 (Pen Tool, Shape Tools 등)
  • 하단: 색상, 보기 도구 (Fill Tool, Zoom Tool 등)

7.3 Toolbar 커스터마이징

  • View → Customize Toolbar 메뉴에서 원하는 도구를 추가하거나 제거 가능
  • 자주 사용하는 도구만 표시하여 작업 효율 향상
  • 도구 아이콘을 길게 눌러 숨겨진 하위 도구 확인

7.4 Context Toolbar

  • Toolbar에서 도구를 선택하면 상단에 Context Toolbar가 나타남
  • 선택한 도구의 세부 옵션과 설정을 제공
  • 예: Pen Tool 선택 시 곡선 모드, 스냅 옵션 등이 표시됨

7.5 Toolbar 사용 팁

  • 단축키 활용
    • 각 도구마다 지정된 단축키를 외워두면 작업 속도가 크게 향상됨
    • 예: V(Move), A(Node), T(Text), P(Pen)
  • 임시 도구 전환
    • 특정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만 다른 도구로 전환
    • 예: Spacebar를 누르면 Hand Tool로 전환되어 화면 이동 가능
  • 도구 긴 클릭
    • 도구 아이콘을 길게 클릭하면 관련 하위 도구 목록이 나타남
    • 예: Rectangle Tool을 길게 누르면 Ellipse, Polygon 등이 표시됨

7.6 주보 제작 시 자주 사용하는 Toolbar 도구

  • Move Tool (V): 오브젝트 배치 및 정렬
  • Frame Text Tool (T): 본문 텍스트 입력
  • Rectangle Tool (M): 박스, 배경 디자인
  • Pen Tool (P): 장식 요소, 구분선
  • Color Picker Tool (I): 교회 브랜드 컬러 추출

8. Panel (패널)

Panel은 작업에 필요한 도구와 속성을 보여주는 창입니다. 필요에 따라 열거나 닫을 수 있으며, 작업 효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입니다.

8.1 Panel이란?

  • 화면 우측이나 좌측에 배치되는 기능별 창
  • 선택한 오브젝트나 텍스트의 속성을 확인하고 편집할 수 있음
  • View → Studio 메뉴에서 원하는 Panel을 켜고 끌 수 있음

8.2 주요 Panel 종류

8.2.1 기본 Panel

  • Layers: 레이어 구조를 확인하고 순서를 조정
  • Pages: 페이지 목록과 마스터 페이지 관리
  • Character: 글꼴, 크기, 자간, 행간 등 텍스트 속성
  • Paragraph: 정렬, 들여쓰기, 단락 간격 등
  • Color: 색상 선택 및 스와치 관리
  • Swatches: 자주 쓰는 색상을 저장하고 관리

8.2.2 고급 Panel

  • Transform: 위치, 크기, 회전, 기울기 등 정밀 조정
  • Stroke: 선 두께, 스타일, 끝처리 등
  • Effects: 그림자, 외곽선, 블러 등 효과 적용
  • Adjustments: 밝기, 대비, 채도 등 이미지 보정
  • History: 작업 히스토리 확인 및 되돌리기
  • Symbols: 반복 사용하는 심볼 관리
  • Assets: 에셋 브라우저로 템플릿, 이미지 등 삽입

8.3 Panel 관리 팁

  • 필요한 Panel만 열어두고 나머지는 닫아서 작업 공간 확보
  • Panel 탭을 드래그하여 위치 변경 또는 분리 가능
  • Panel 그룹화: 여러 Panel을 탭으로 묶어서 전환하며 사용
  • 단축키 활용: 자주 쓰는 Panel은 단축키를 설정하여 빠르게 열고 닫기

8.4 주보 제작 시 필수 Panel

  • Pages: 페이지 추가/삭제, 마스터 적용
  • Character & Paragraph: 텍스트 서식 조정
  • Layers: 오브젝트 순서 정리
  • Color & Swatches: 교회 브랜드 컬러 관리
  • Transform: 정밀한 배치와 정렬

9. 마스터 페이지 (Master Pages)

마스터 페이지는 여러 페이지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레이아웃 템플릿입니다. 머리말, 꼬릿말, 페이지 번호, 로고 등을 일괄 관리할 수 있습니다.

9.1 마스터 페이지란?

  • 여러 페이지에 반복되는 요소(헤더, 푸터, 배경 등)를 한 번에 정의하고 관리하는 템플릿
  • 마스터 페이지를 수정하면 해당 마스터를 적용한 모든 페이지가 자동으로 업데이트됨
  •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

9.2 마스터 페이지 생성 및 적용

  1. Pages 패널 열기 (View → Studio → Pages 또는 상단 우측 아이콘)
  2. Pages 패널 하단의 ‘Master’ 섹션 확인
  3. 기본 마스터(A-Master) 더블클릭하여 편집 모드로 전환
  4. 공통 요소(텍스트, 이미지, 도형 등) 배치
  5. 일반 페이지로 돌아가서 Pages 패널에서 페이지를 마스터로 드래그하여 적용

9.3 마스터 페이지의 주요 활용

  • 페이지 번호 자동 삽입
    • Text → Insert → Page Number 또는 ‘#’ 특수 문자 사용
  • 좌우 페이지 구분
    • 좌측 페이지용 마스터(L-Master), 우측 페이지용 마스터(R-Master) 별도 생성
    • 양면 인쇄 시 여백이나 번호 위치를 다르게 설정 가능
  • 섹션별 다른 마스터 적용
    • 표지, 본문, 부록 등 섹션별로 다른 마스터 페이지 생성·적용

9.4 마스터 페이지에서 오버라이드

  • 일반 페이지에서 마스터 요소를 수정하려면 Ctrl+클릭(Windows) 또는 Cmd+클릭(Mac)으로 ‘오버라이드’ 가능
  • 오버라이드된 요소는 마스터 변경 시 영향을 받지 않음

9.5 주보 제작 시 마스터 페이지 활용 팁

  • 교회 로고, 예배 시간, 연락처 등 매주 반복되는 정보를 마스터에 배치
  • 표지용 마스터와 내지용 마스터를 분리하여 관리
  • 페이지 번호를 자동 삽입하여 페이지 추가/삭제 시 자동 갱신
  • 배경 이미지나 워터마크를 마스터에 넣어 모든 페이지에 일관되게 적용

10. 실제 제작

10.1 기존 주보 파일이 있는 경우

  • PDF로 저장 후 Affinity에서 불러오기 가능
  • 스캔하여 그림으로 불러온 후 그에 맞춰서 제작

10.2 글상자

주보·책자 편집에서 글상자(Text Frame)는 본문을 담는 그릇입니다. 글상자 설정을 이해하면 ‘줄바꿈’, ‘정렬’, ‘오버플로(넘침)’, ‘단(Columns)’, ‘흐름(연결)‘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 Frame Text Tool (T): 드래그해서 사각형 프레임을 만들고 입력합니다. 본문용 표준 방식입니다.
  • 클릭 생성 vs 드래그 생성
    • 클릭: 기본 크기의 글상자 생성(제목/짧은 문장에 편함)
    • 드래그: 원하는 영역에 맞게 프레임을 만들고 텍스트를 채움(본문에 권장)
  • 글상자를 선택하면 **Move Tool (V)**로 이동/크기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 정확한 배치가 필요할 때는 Transform 패널에서 X, Y, W, H 값을 숫자로 입력합니다.
  • 팁: 지면 작업은 눈대중보다 **숫자(단위: inch/mm)**로 맞추는 것이 재사용에 유리합니다.
  • Character(문자): 글꼴, 크기, 굵기, 자간(Tracking), 장평/자폭, 기준선 등 글자 자체의 속성
  • Paragraph(문단): 정렬(좌/우/가운데/양쪽), 들여쓰기, 문단 간격, 행간(leading) 등 문단 단위의 속성
  • 실수 포인트: 문단 정렬을 바꾸려면 Character가 아니라 Paragraph 패널을 보게 됩니다.
  • 글상자 테두리와 텍스트 사이의 공간은 보통 **Insets(내부 여백)**으로 조절합니다.
  • 내부 여백을 주면
    • 테두리/도형 위에 텍스트를 얹을 때 글자가 가장자리에 붙지 않아 가독성이 좋아지고
    • 여러 글상자의 ‘시각적 정렬선’을 맞추기 쉬워집니다.
  • 글상자는 프레임 폭에 따라 자동 줄바꿈이 일어납니다.
  • 영어 본문은 Hyphenation(하이픈 분리) 옵션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한글은 줄바꿈 규칙이 중요하므로, 하이픈보다는 자간/행간/프레임 폭으로 안정화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신문/주보처럼 다단 편집이 필요하면 글상자 자체에 **Columns(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핵심 옵션
    • 단 수(예: 2단, 3단)
    • 단 간격(Gutter)
  • 장점: 글상자 하나로 다단을 관리하므로 ‘단 맞춤’이 쉬워집니다.
  • 글상자에 텍스트가 다 들어가지 않으면 빨간 삼각형(Overflown Text) 표시가 뜹니다.
  • 처리 방법(대표 3가지)
    1. 글상자 높이를 늘리기
    2. 글자 크기/행간/자간을 조정해 밀도 조절
    3. 다음 글상자로 **흐름(연결)**을 만들어 텍스트를 이어 보내기
  • 본문이 여러 칼럼/여러 페이지로 이어질 때는 글상자들을 Text Flow로 연결합니다.
  • 방법(개념)
    • 첫 글상자에서 넘침 표시(빨간 삼각형)를 클릭한 뒤 다음 글상자를 클릭하면 텍스트가 이어집니다.
  • 장점: 앞 글상자에서 문장이 늘어나면 뒤 글상자들이 자동으로 밀려서 전체 흐름이 유지됩니다.
  • Paragraph 정렬로 좌/우/가운데/양쪽 정렬을 선택합니다.
  • 인쇄물은 ‘줄의 기준’이 어긋나면 지저분해 보이므로
    • 행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 필요하면 기준선(Baseline) 관련 설정으로 ‘줄맞춤’을 고려합니다.
  • 페이지 번호, 날짜, 특수기호 등은 Text 메뉴의 Insert 계열 기능을 통해 넣을 수 있습니다.
  • 마스터 페이지와 결합하면 매주 반복되는 정보(예: 예배 시간, 주소, 페이지 번호)를 자동화하기 좋습니다.

10.3 그림상자

그림 상자(이미지 프레임)는 사진/일러스트를 담아 배치하는 컨테이너입니다. 인쇄물에서는 특히 ‘크기’, ‘비율’, ‘자르기’, ‘링크/임베드’, ‘해상도’, ‘텍스트 감싸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일반적으로 이미지는 File → Place(또는 Place 계열)로 넣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배치(Place)는 문서가 ‘어떤 파일을 참조하고 있는지’가 명확해져서 관리가 쉬워집니다.
  • 파일 탐색기/파인더에서 드래그 앤 드롭으로도 넣을 수 있지만, 프로젝트 관리 관점에서는 Place 흐름이 더 깔끔합니다.
  • 문서 설정에 있는 Image Placement(Prefer Embedded / Prefer Linked)와 연결되는 개념입니다.
  • Embedded(삽입)
    • 장점: 원본 파일이 없어져도 문서 안에 이미지가 들어있어서 안전합니다.
    • 단점: 파일 용량이 커집니다.
  • Linked(연결)
    • 장점: 문서가 가벼워지고 원본 이미지를 교체했을 때 반영이 쉽습니다.
    • 단점: 원본 경로가 깨지면 이미지 누락 문제가 발생합니다.
  • 주보/인쇄물 실무 팁: 파일 전달/보관까지 고려하면 Embedded 중심이 사고가 적습니다.
  • 프레임(그림상자): 사각형(또는 도형) 안에 이미지가 들어가며, ‘프레임’과 ‘이미지’를 별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장점: 같은 크기의 사진 박스를 여러 개 만들 때 일관성이 좋습니다.
  • 그냥 이미지(레이어): 이미지 자체가 오브젝트로 존재하고 크기 변경이 곧 이미지 스케일 변경입니다.
    • 장점: 자유 배치에 빠릅니다.
  • 주보에서 가장 흔한 작업이 **Crop(자르기)**입니다.
  • 핵심 원칙
    • 프레임 크기를 먼저 정하고(레이아웃 기준)
    • 그 안에서 이미지를 이동/확대해 원하는 구도를 잡습니다.
  • 주의: 이미지를 과도하게 확대하면 실제 출력에서 픽셀이 보일 수 있습니다.
  • 이미지 배치에서 자주 쓰는 두 감각
    • Fit(전체 맞추기): 이미지 전체가 프레임 안에 들어오도록 축소/확대(여백이 생길 수 있음)
    • Fill(꽉 채우기): 프레임을 빈틈 없이 채우도록 확대(일부가 잘릴 수 있음)
  • 사진 박스는 보통 Fill이 더 ‘디자인적으로’ 안정적입니다.
  • 인쇄용은 기본적으로 300 DPI급 품질이 필요합니다.
  • 실무 체크 포인트
    • 작은 이미지라도 프레임에서 크게 늘리면 실효 해상도가 급격히 떨어집니다.
    • 가능하면 ‘원본 크기’가 충분한 이미지를 쓰고, 확대는 최소화합니다.
  • 그림상자 주변으로 본문이 흐르게 하려면 Text Wrap(텍스트 감싸기) 설정이 중요합니다.
  • 대표 형태
    • 감싸기 없음(이미지 위로 텍스트가 겹치거나, 별도로 배치)
    • 바운딩 박스 기준 감싸기(사각형 기준)
    • 컨투어 기준 감싸기(실루엣/윤곽을 따라감, 복잡도↑)
  • 팁: 주보는 간결함이 중요하니 대부분은 **사각형 감싸기 + 간격(Offset)**만으로 충분합니다.
  • 글/그림이 겹칠 때는 Layers 패널에서 순서를 정리합니다.
    • 이미지가 글 위로 올라오면 글이 가려집니다.
  • 배경 이미지는 실수로 움직이지 않도록 **Lock(잠금)**을 권장합니다.
  • 사진 박스를 ‘정리된’ 느낌으로 만들 때는 복잡한 효과보다 아래가 자주 쓰입니다.
    • 약한 그림자(Shadow)
    • 얇은 테두리(Stroke)
    • 모서리 라운드(둥글게)
  • 과사용 주의: 인쇄물은 과한 그림자/광택 효과가 ‘싼 티’로 보일 수 있어 절제하는 편이 좋습니다.
  • 같은 레이아웃을 유지한 채 사진만 바꾸고 싶을 때는 ‘교체’ 기능(Replace/Relink 계열)을 활용합니다.
  • 장점: 프레임 크기/감싸기/효과는 유지되고 내용만 업데이트됩니다.

10.4 표

표(Table)는 주보·책자에서 예배 순서, 봉사자 명단, 광고 일정, 연락처처럼 ‘정렬된 정보’를 보여줄 때 가장 효율적입니다. 핵심은 표 스타일(선/여백), 셀 안쪽 여백, 정렬, 병합, 텍스트 흐름(줄바꿈), 표 크기 고정/자동을 안정적으로 다루는 것입니다.

  • 표는 보통 Table Tool / Insert Table 계열에서 삽입합니다.

  • 표는 크게

    • Rows(행): 가로 줄
    • Columns(열): 세로 줄
    • Cells(셀): 행×열의 칸

    로 구성됩니다.

  • 실무 팁: 먼저 “몇 열이 필요한지(정보 단위)”를 확정한 뒤, 행은 내용에 맞게 추가하는 편이 편합니다.

  • **표 전체 크기(Width/Height)**를 먼저 잡고, 셀은 그 안에서 배분되는 방식이 작업이 안정적입니다.

  • 자주 만나는 설정 개념

    • Column Width(열 너비): 특정 열만 넓히거나 좁히기
    • Row Height(행 높이): 행 높이를 고정하거나 내용에 따라 늘어나게 하기
    • Auto Fit(자동 맞춤): 내용이 길어지면 셀이 늘어나거나 줄바꿈되는 방식
  • 추천 워크플로(주보용)

    1. 표 폭을 지면 기준으로 고정
    2. ‘긴 텍스트가 들어가는 열’만 넓게
    3. 나머지 열은 일정 폭으로 맞춰 리듬(정렬감) 유지
  • 셀 안의 텍스트가 테두리에 붙으면 매우 지저분해 보입니다.

  • **Cell Padding(셀 내부 여백)**을 작게라도 주면 가독성과 완성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 추천 감각(인쇄물)

    • 너무 타이트하면 답답해지고
    • 너무 크면 표가 커져서 지면이 부족해집니다.
    • “한 줄 본문이 숨 쉬는 정도”로 최소 여백을 일관되게 유지합니다.
  • 표는 정렬이 두 축입니다.

    • 가로 정렬(Left/Center/Right)
    • 세로 정렬(Top/Middle/Bottom)
  • 실무 규칙(권장)

    • 숫자/시간: 오른쪽 정렬 또는 중앙 정렬(팀 규칙으로 통일)
    • 이름/문장: 왼쪽 정렬
    • 짧은 라벨(예: ‘인도’, ‘기도’): 중앙 정렬이 깔끔할 때가 많음
  • 표의 ‘선’은 디자인 요소이기도 합니다.

  • 주요 설정 포인트

    • Outer Border(바깥 테두리): 표의 외곽
    • Inner Grid(내부 선): 셀 사이 구분선
    • Stroke Weight(두께) / Color(색) / Style(실선·점선)
  • 실무 팁

    • 보통은 내부 선을 약하게(연한 회색), 바깥 테두리를 조금 더 진하게 하면 정돈됩니다.
    • 모든 선을 진하게 쓰면 ‘표가 너무 강해져서’ 본문보다 튀어 보일 수 있습니다.
  • 제목 줄, 구역 구분을 만들 때 셀 병합을 자주 사용합니다.

  • 권장 패턴

    • 상단 1행을 “헤더(머리글)”로 만들고 배경색 또는 글자 굵기로 강조
    • 섹션 구분이 필요하면 “전체 열 병합한 행”을 만들어 섹션 타이틀로 사용
  • 주의: 병합을 과도하게 하면 수정이 어려워지므로, “구조상 꼭 필요한 곳”만 병합합니다.

  • 셀 안의 텍스트가 길어지면

    • **줄바꿈(Wrap)**으로 다음 줄로 내려가거나
    • 오버플로(넘침) 경고/표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해결 방법(우선순위)

    1. 해당 열 너비를 조금 늘림
    2. 문장을 더 짧게 다듬음(표는 ‘요약’이 잘 어울림)
    3. 글자 크기/행간을 표 전용으로 소폭 조정
    4. 행 높이를 늘림(마지막 수단)
  • 표는 편집 과정에서 행/열이 자주 바뀝니다.

  • 이때 깨지기 쉬운 부분

    • 특정 행만 글자 크기/정렬이 다름
    • 특정 열만 패딩이 다름
    • 선 두께가 섞임
  • 팁: “표 스타일”을 먼저 만든 뒤, 행/열을 추가해도 스타일이 따라오게 작업하면 안정적입니다.

  • 가독성을 위해 **줄무늬(Alternating Row Fill)**를 넣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 원칙

    • 색은 아주 연하게(본문보다 튀지 않게)
    • 강조는 ‘한 군데만’(예: 오늘 봉사자 줄) 적용
  • 표가 텍스트 프레임 안에 들어갈 때는

    • 프레임 폭보다 표가 넓어져서 잘리거나
    • 다음 칼럼/페이지로 넘어가며 흐름이 깨질 수 있습니다.
  • 해결 팁

    • 표 폭을 프레임 폭에 맞추기
    • 필요한 경우 표를 ‘두 개로 나누기’(예: 상단/하단)
    • 표 안의 글자 크기를 ‘표 전용’으로 한 단계 낮추기

10.5 도형

도형(Shapes)은 주보·책자 레이아웃에서 박스(정보 구획), 구분선, 강조 배지, 배경 면, 아이콘 기반 장식을 만드는 가장 기본 재료입니다. 핵심은 크기/위치, 채우기·선(Stroke), 모서리, 변형(회전/뒤집기), 정렬·분배, 스냅, 레이어/클리핑을 안정적으로 다루는 것입니다.

  • 도형은 보통 **Shape Tools(사각형/원/다각형 등)**에서 드래그로 생성합니다.

  • 생성 직후에 확인할 것

    • W/H(너비/높이): 지면 작업은 숫자로 맞추면 재사용성이 올라갑니다.
    • 비율 유지(Constrain Proportions): 정원, 정사각형을 만들 때 중요합니다.
    • 기준점(Anchor/Origin): 변형 기준이 어디인지(가운데/모서리) 의식하면 정렬이 편합니다.
  • 도형의 면은 Fill로 제어합니다.

  • 실무에서 자주 쓰는 패턴

    • 단색 배경 박스(공지·안내 박스)
    • 연한 그라디언트로 ‘면’만 살짝 구분
    • 이미지 채우기(사진 프레임처럼 사용) — 필요하면 Crop/Fit/Fill 감각을 함께 적용
  • 팁: 인쇄물은 채도가 높은 면을 넓게 쓰면 글 가독성이 떨어지기 쉬우니, 연한 톤 + 텍스트 대비를 우선합니다.

  • 도형 테두리나 구분선 느낌은 Stroke로 결정됩니다.

  • 체크 포인트

    • Stroke Weight(두께): 0.25pt~1pt 사이가 주보에서 자주 쓰입니다(스타일에 따라 다름).
    • Align(안/중앙/밖): 테두리 두께가 레이아웃을 ‘밀어내는지’에 영향을 줍니다.
    • Cap/Join(끝/모서리 처리): 라운드/각진 느낌이 달라집니다.
  • 안내 박스는 모서리만 둥글게 해도 ‘정돈된 UI 느낌’이 납니다.

  • 너무 큰 라운드는 캐주얼해 보일 수 있으니, 전체 디자인 톤에 맞춰 통일합니다.

  • 도형은 Move Tool + Transform 패널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 자주 쓰는 조작

    • Rotate(회전): 배지/포인트 요소에 리듬 만들기
    • Flip(좌우/상하 뒤집기): 대칭 요소 빠르게 제작
    • Scale(비율/비율 해제): 아이콘 느낌 도형은 비율 유지가 안전
  • 팁: 인쇄물은 기울어진 요소가 많아지면 산만해질 수 있어 ‘한두 군데만’ 포인트로 쓰는 편이 좋습니다.

  • 도형이 깔끔해 보이려면 ‘눈대중’보다 정렬/분배가 핵심입니다.

  • 체크 포인트

    • 기준을 먼저 선택: 페이지/마진/가이드/선택 오브젝트 중 무엇을 기준으로 할지
    • 간격을 일정하게: 동일 여백·동일 간격이 곧 디자인의 일관성입니다.
  • 도형을 그릴 때 스냅이 켜져 있으면

    • 가이드/마진/오브젝트 모서리에 ‘착’ 붙어서 정렬이 빨라집니다.
  • 하지만 스냅이 과하면 미세 조정이 어렵습니다.

    • 필요할 때만 켜거나, 특정 스냅 항목만 활성화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 도형은 배경/구획 요소로 자주 쓰이므로 레이어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권장 습관

    • 배경 박스는 먼저 만들고 Lock(잠금)
    • 텍스트/아이콘이 가려지면 Layers에서 순서 정리
    • 반복되는 박스는 이름을 붙이거나 그룹화해서 관리
  • 도형을 ‘그릇’으로 써서

    • 이미지나 패턴을 도형 모양대로 잘라 넣거나
    • 강조 배경을 특정 영역에만 적용

    할 때 클리핑/마스크 개념이 유용합니다.

  • 실무 팁: 사진을 도형 안에 넣는 방식은 “사진 프레임”처럼 재사용하기 좋습니다.

  1. 안내 박스: 연한 Fill + 0.5pt Stroke + 작은 라운드
  2. 구분선: 얇은 Stroke(연회색)로 섹션 분리
  3. 강조 배지: 원/라운드 사각형 + 굵은 텍스트(예: ‘광고’, ‘새가족’)
  4. 배경 면: 큰 사각형을 깔고 Lock하여 ‘영역’ 나누기

10.6 스타일

스타일(Styles)은 서식을 ‘한 번 정의해두고 여러 곳에 재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주보·책자처럼 매주/매호 반복 제작할 때 가장 큰 시간 절약 포인트입니다.

  • Paragraph Style(문단 스타일)
    • 정렬(좌/우/가운데/양쪽), 들여쓰기, 문단 전/후 간격, 행간(Leading), 탭, 하이픈/줄바꿈, 드롭캡 등
    • 본문, 소제목, 캡션처럼 ‘문단 단위’ 서식을 통일할 때 사용
  • Character Style(문자 스타일)
    • 글꼴, 굵기, 크기, 자간(Tracking), 장평/자폭, 색, 밑줄/취소선 등
    • 본문 중 ‘성경구절’, ‘강조 단어’, ‘링크’처럼 일부 텍스트만 다르게 꾸밀 때 사용
  • (있다면) Object Style(오브젝트 스타일)
    • 도형/프레임(글상자·그림상자)의 Fill, Stroke, 효과(Shadow 등), 코너(라운드), Text Wrap 같은 ‘오브젝트 속성’
    • 공지 박스, 사진 프레임, 강조 배지처럼 박스 디자인을 반복할 때 유용
  • 패널 위치: View → Studio → Text Styles(또는 Styles 패널)
  • 추천 워크플로
    1. 먼저 “정답 서식”으로 텍스트/오브젝트를 하나 만든다
    2. 해당 텍스트(또는 오브젝트)를 선택한다
    3. Styles 패널에서 새 스타일 추가(Add/Create)
    4. 이후에는 스타일을 클릭해서 적용한다
  • 주보처럼 스타일이 많아지면, 스타일을 계층 구조로 관리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 예시
    • Base Body(기본 본문)
      • Body 9pt
      • Body 10pt
    • Base Heading(기본 제목)
      • Heading 1
      • Heading 2
  • 장점: Base만 바꾸면 파생 스타일들이 함께 정리됩니다(글꼴 교체, 기본 행간 수정 등).
  • 문단에 스타일을 적용한 뒤, 일부를 수동으로 바꾸면 **오버라이드(Overrides)**가 생깁니다.
  • 중요한 선택지 2가지
    • 스타일 업데이트(Update Style): 지금 선택한 서식을 ‘새 표준’으로 삼아 스타일 정의를 갱신
    • 오버라이드 지우기(Clear/Revert Overrides): 스타일 정의로 되돌리고 예외를 제거
  • 실무 팁: 주보는 반복 제작이므로, “이번 주만 예외”를 남기면 다음 주에 헷갈리기 쉽습니다. 가급적 스타일로 해결하거나, 예외가 정말 필요하면 ‘예외용 스타일’을 하나 더 만드는 편이 낫습니다.
  • 문서 설정의 Preserve Text Styles는 외부 문서에서 가져온 텍스트의 스타일을 유지할지에 영향을 줍니다.
    • On: 외부 스타일이 잘 정리되어 있으면 빠르게 가져올 수 있음
    • Off: 외부 서식을 버리고 내 문서의 스타일(예: Base Body)로 정리하기 쉬움
  • 권장: 주보/책자 템플릿을 운영한다면, 초반에 문서 기준 스타일 세트를 만들고 “내 스타일로 정리”하는 흐름이 장기적으로 관리가 편합니다.
  • Paragraph Styles
    • 본문(Body)
    • 본문 작은 글씨(Body Small)
    • 소제목(Subheading)
    • 캡션(Caption)
    • 목록(List)
    • 성경구절(Verse) — 들여쓰기/문단 간격 포함
  • Character Styles
    • 강조(Emphasis)
    • 링크/주소(Link)
    • 성경구절 참조(Reference)
  • Object Styles(사용 시)
    • 공지 박스(Notice Box)
    • 사진 프레임(Photo Frame)
    • 구분선(Divider Line)
  • 제목/본문/캡션이 ‘직접 서식’이 아니라 스타일로 적용되어 있는가?
  • 문서 전체에 오버라이드(예외)가 쌓이지 않았는가?
  • 베이스 스타일(Parent/Base)을 중심으로 일관된 규칙이 있는가?

10.7 Asset / Stock

Asset(에셋)은 자주 쓰는 디자인 재료를 ‘재사용 가능한 라이브러리’로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주보·책자처럼 반복 제작에서는 아이콘, 로고, 라벨 박스, 장식 요소를 에셋으로 묶어두면 속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 패널 위치: View → Studio → Assets
  • 하는 일
    • 오브젝트(도형, 아이콘, 로고, 그룹, 텍스트 오브젝트 등)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빠르게 삽입
    • 자주 쓰는 요소를 카테고리(세트)로 정리해서 팀/개인 표준화
  • 교회 로고(흑/백, 컬러, 가로/세로 버전)
  • 아이콘 세트(예: 예배/새가족/광고/주일학교)
  • 공지 박스(라운드 사각형 + 연한 Fill + 0.5pt Stroke)
  • 구분선/장식(얇은 라인, 점선, 코너 장식)
  • 반복 라벨(예: ‘광고’, ‘안내’, ‘봉사’, ‘기도’ 배지)
  • 표 머리글/섹션 헤더 컴포넌트(박스 + 제목 텍스트)
  • Assets는 보통 **여러 Category(세트)**로 나눠 관리합니다.
  • 추천 카테고리 예시
    • Logos
    • Icons
    • Notice Boxes
    • Dividers
    • Badges
    • Layout Components
  • 실무 팁: “주보 전용”과 “일반 홍보물 전용”을 분리하면, 찾는 속도가 빨라지고 실수(잘못된 요소 사용)가 줄어듭니다.
  • 추가(Add)
    1. 문서에서 오브젝트(또는 그룹)를 선택
    2. Assets 패널에서 현재 Category를 선택
    3. Add Asset(추가) 실행
  • 수정/교체(Replace)
    • 이미 등록된 에셋을 ‘새 버전’으로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권장: 실무에서는 “스타일/버전”을 정하고, 기존 것을 무작정 덮어쓰기보다 v2, v3로 분리하는 편이 사고가 적습니다.
  • 에셋은 넣는 순간 원본의 크기/색/Stroke/효과를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 기본입니다.
  • 그런데 실제 문서에서는 아래 요인으로 결과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 문서 Color Format(RGB/CMYK) 차이
    • 같은 색이라도 컬러 프로파일/출력 환경 차이
    • Stroke가 ‘안/중앙/밖’ 정렬인지에 따른 시각적 크기 차이
  • 안정화 팁
    • “표준 사이즈”로 만든 컴포넌트를 에셋으로 등록(예: 배지 가로 30mm)
    • 색은 Swatches와 함께 표준화(브랜드 팔레트 고정)
    • 선 두께는 pt/mm 기준을 문서 전체에서 통일(예: 0.5pt 기본)
  • Assets: ‘삽입용 라이브러리’
    • 넣으면 복사본이 들어가는 개념에 가깝고, 이후 각 문서에서 독립적으로 수정하기 쉬움
  • Symbols: ‘연동(동기화) 컴포넌트’
    • 하나를 수정하면 같은 심볼 인스턴스가 함께 바뀌는 방식
  • 권장 가이드
    • “매주 조금씩 달라지는 주보”는 Assets가 더 안전한 경우가 많고
    • “로고/아이콘처럼 항상 동일해야 하는 요소”는 Symbols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반복 제작 시스템을 만들 때는 에셋도 ‘데이터’이므로 백업 관점이 중요합니다.
  • 최소 권장
    • 에셋 소스 파일(로고 원본, 아이콘 원본)을 폴더로 따로 보관
    • 문서 템플릿(주보 템플릿)과 에셋 세트의 버전을 맞추기(예: 2026-v1)
  • 로고/아이콘/배지/공지 박스가 에셋으로 정리되어 있는가?
  • 카테고리 이름이 직관적이고, 중복/혼동이 없는가?
  • 브랜드 색(Swatches)과 함께 운영되어 ‘색이 흔들리지’ 않는가?
  • 템플릿 버전이 바뀔 때 에셋도 함께 점검했는가?

10.8 한글 사용

Affinity(Designer/Publisher/Photo)에서 한글은 기본적으로 잘 입력되지만, 줄바꿈/자간/문장부호 처리는 설정에 따라 품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텍스트가 섞이는 문서(한글+영문)라면 Character 패널의 Language(언어) 설정을 표준으로 잡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한글은 글자 폭(자폭)과 획 두께에 따라 가독성이 크게 흔들립니다. 본문에는 한글 본문용 폰트(예: 본문에 최적화된 고딕/명조)를 우선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같은 폰트라도 Bold/Light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으면 가짜 굵기(가상 볼드)처럼 보이거나 인쇄 시 품질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인쇄물(주보/책자)이라면 글자 윤곽이 깨끗한 OTF/TTF 기반의 검증된 폰트로 통일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Language 설정은 단순히 ‘표시 언어’가 아니라, 해당 텍스트의 ‘언어 태그’를 지정하는 성격이 큽니다. 이 태그는 문서 내부에서 다음과 같은 동작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줄바꿈/문장부호 처리(언어별 규칙)
  • 하이픈(Hyphenation) 사용 여부 및 사전(영문에서 특히 영향)
  • 맞춤법/검사 기능(앱/환경에 따라)
  • 섞어쓰기(한글+영문)에서 단어 경계 인식

권장 원칙(실무용)

  1. 한글 본문은 Language를 ‘Korean(한국어)’로 고정
  • 한글만으로 구성된 문단/텍스트 프레임은 Korean으로 통일하는 편이 ‘예상 가능한 결과’를 줍니다.
  1. 영문이 섞인 부분은 필요한 범위만 선택해서 English로 별도 지정
  • 예: 영문 인용, 영문 성경 약어, URL, 이메일 주소 같은 구간만 부분 선택 후 English로.
  • 이렇게 하면 영문 쪽에서만 하이픈/단어 처리 규칙이 적용되어, 한글 본문 흐름을 덜 흔듭니다.
  1. 모든 텍스트를 English로 두는 것은 피하기
  • 한글 중심 문서를 English로 두면, 줄바꿈이나 문장부호 처리에서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추천 세팅(주보/책자 기준)

  • 기본(Body) 스타일의 Character 속성(또는 텍스트 선택)에서
    • Language: Korean
    • Hyphenation(하이픈): Off 권장 (한글은 하이픈 분리가 의미가 거의 없고, 오히려 어색해질 수 있음)
  • ‘영문 전용’ Character Style을 하나 만들어
    • Language: English
    • 필요한 경우에만 적용(특히 긴 영문 문장일 때)

작업 팁: “스타일”로 고정하면 문서 전체가 안정됩니다

  • 매번 손으로 바꾸지 말고,
    • Paragraph Style(본문/제목) 또는 Character Style(영문/링크 등)에 Language 성격을 포함해두면
    • 페이지가 늘어나도 규칙이 유지됩니다.
  1. 자간(Tracking)을 ‘너무’ 줄이지 않기
  • 좁은 칼럼에서 자간을 과도하게 줄이면 한글이 뭉개져 보입니다.
  1. 행간(Leading)은 글자 크기 대비 충분히 확보
  • 한글은 영문보다 상하로 차지하는 영역이 커서, 행간이 타이트하면 답답해 보입니다.
  1. 양쪽 정렬(Justify)을 쓸 때는 ‘띄어쓰기 늘어남’ 체크
  • 한글 양쪽정렬은 줄 길이에 따라 단어 사이가 벌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
  • 이때는 프레임 폭, 글자 크기, 자간을 함께 조정해 “벌어짐이 덜한 조합”을 찾는 편이 좋습니다.
  1. 강제 줄바꿈은 최소화
  • 문장 중간에 엔터를 넣어 줄을 맞추면, 다음 주에 문구가 조금만 바뀌어도 전체가 깨집니다.
  • 가능하면 프레임/스타일로 해결하고, 필요하면 Break(단/프레임/페이지) 기능을 사용합니다.
  1. 혼합 텍스트(한글+영문+숫자+기호)는 스타일을 분리
  • 본문(한글) 스타일, 영문/URL 스타일, 숫자/라벨 스타일을 나누면 깨짐이 확 줄어듭니다.

11. Tips

11.1 텍스트에 따라 페이지 자동 생성

  • Shift를 누른 채 빨간 삼각형 클릭

11.2 텍스트 넘기기(흐름 제어)

  • 경로: Text → Insert → Breaks
    1. 단 넘기기 (Column Break)
    2. Frame 넘기기 (Frame Break)
    3. Page 넘기기 (Page Break)

11.3 보조선 보이기/가리기 Ctrl+W

11.4 여백의 활용

Layout Studio(레이아웃 작업)에서는 페이지(용지) 바깥의 회색 공간을 흔히 **Pasteboard(작업 여백)**처럼 씁니다. 인쇄되지 않는 ‘작업용 공간’을 잘 활용하면, 실수는 줄고 편집 속도는 빨라집니다.

  • 임시 이미지 후보, 대체 문구, 아이콘, 배지(라벨) 같은 요소를 페이지 밖 한쪽에 모아두고 필요할 때 끌어다 씁니다.

  • 실무 팁: 구역 제목을 작은 텍스트로 적어두면(예: “광고 아이콘”, “로고 후보”) 다음 주 수정 때 찾기가 훨씬 쉽습니다.

  • 같은 페이지의 대체 레이아웃을 페이지 밖에 복제해두면, “어느 쪽이 더 정돈돼 보이는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제목 크기, 여백, 구분선 스타일처럼 미세한 차이는 나란히 놓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주보나 책자처럼 반복 제작이라면, 페이지 밖에 아래 ‘기준 샘플’을 만들어 두면 좋습니다.

    • 본문 9pt / 10pt 샘플
    • 소제목/캡션/각주 샘플
    • 공지 박스(Fill + Stroke + Corner) 샘플
    • 표 헤더(머리글) 샘플
  • 장점: 작업 중 서식이 흔들릴 때, 샘플을 복사해서 바로 ‘정답 서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새 아이디어(예: 3단 구성, 라운드 박스, 장식 라인)는 페이지 안에서 바로 실험하면 기존 레이아웃을 망가뜨리기 쉽습니다.

  • 페이지 밖에 테스트용 작은 영역을 만들고 거기서

    • 간격(여백)
    • 선 두께
    • 색상 톤
    • 자간/행간

    를 먼저 조정한 뒤, 확정된 설정만 페이지 안으로 가져옵니다.

  • 같은 사진이라도 크롭(자르기) 방식에 따라 전달력이 크게 달라집니다.

  • 페이지 밖에 동일 이미지를 2

a

de 같은 크기 프레임에 넣고

  • “인물 중심”
  • “문구 공간 확보”
  • “전체 분위기”

처럼 구도 후보를 여러 개 만들어두면 최종 선택이 빨라집니다.

  • 페이지 밖은 인쇄되지 않는다는 전제이지만, 아래 실수는 자주 납니다.
    • 오브젝트가 페이지 경계에 걸쳐서 “조금만” 보이는데 못 보고 출력
    • Export 범위를 잘못 잡아 바깥 요소까지 포함
  • 예방 습관(권장)
    1. 페이지 밖 요소는 **한쪽(예: 오른쪽 아래)**으로 몰아두기
    2. 테스트 요소는 그룹화하고 이름을 붙이기(예: “TEMP_ASSETS”)
    3. 최종 출력 전에는 Pages 주변을 한 번 훑어서 ‘걸친 오브젝트’가 없는지 확인
  • 브랜드 로고(흑/백), 컬러 팔레트, 이전 주보 PDF 캡처 같은 레퍼런스를 페이지 밖에 두면, 앱을 왔다 갔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 팁: 레퍼런스는 실수로 움직이지 않게 **Lock(잠금)**해두면 안정적입니다.

한 줄 정리: 페이지 밖은 ‘버리기’ 공간이 아니라, **반복 제작을 위한 작업대(샘플/대기장/비교판/테스트베드)**입니다.

11.5 텍스트 상자의 글 흐르기 기능

긴 본문을 다단/다페이지로 이어 편집할 때 핵심은 (1) 프레임 연결(Flow), (2) 오버플로 경고, (3) Break(강제 넘김), (4) 프레임 옵션을 함께 이해하는 것입니다.

  • 텍스트 프레임(글상자) = 본문을 담는 컨테이너입니다.
  • 한 프레임에서 내용이 넘치면(오버플로), 그 넘친 텍스트를 다음 프레임으로 “흘려보낼” 수 있습니다.
  • 이 연결 체인을 보통 Text Flow(텍스트 흐름) 또는 **링크된 프레임(Linked Frames)**이라고 부릅니다.
  • 프레임에 텍스트가 다 들어가지 않으면 프레임 어딘가에 **오버플로 표시(빨간 삼각형/경고)**가 뜹니다.
  • 이 표시는 “글이 잘렸다”가 아니라, 아직 배치되지 않은 텍스트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 실무 팁
    • 출력 전에는 오버플로 표시가 남아 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합니다.
    • 오버플로를 줄이려면 ‘폰트 줄이기’보다 먼저 프레임 높이, 단 수, 다음 프레임 연결을 검토하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1. 같은 페이지에서 2개의 글상자를 이어쓰기
  • 1프레임에 오버플로 표시가 뜨면, 그 표시를 클릭한 뒤 2번째 프레임을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1. 다단(Columns) 프레임 안에서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기
  • 한 프레임에 Columns를 주면, 텍스트는 보통 1단 → 2단 → 3단 순서로 자동 흐릅니다.
  • 단과 단 사이에서 강제로 끊고 싶을 때는 ‘Breaks’를 사용합니다.
  1. 페이지를 넘어가는 본문(다페이지 기사/설교문)
  • 1페이지 마지막 프레임을 다음 페이지 첫 프레임에 연결하면, 앞부분이 늘어나도 뒷부분이 자동으로 밀리며 전체 흐름이 유지됩니다.

  • 경로: Text → Insert → Breaks

  1. Column Break(단 넘기기)
  • 같은 프레임(다단) 안에서 다음 단으로 강제로 넘길 때.
  • 예: 1단 끝에서 ‘광고’ 섹션을 2단 시작으로 강제 이동.
  1. Frame Break(프레임 넘기기)
  • 연결된 다음 글상자로 강제로 넘길 때.
  • 예: 1프레임은 ‘소개’, 2프레임은 ‘본문’으로 구획을 분리하고 싶을 때.
  1. Page Break(페이지 넘기기)
  • 다음 페이지로 강제로 넘길 때.

  • 예: 표지/본문, 혹은 섹션 시작을 항상 새 페이지에서 시작하도록 고정.

  • Keep/흐름 유지 계열(이름은 버전에 따라 다름)

    • 문단이 페이지/단의 마지막에 ‘외톨이 줄’로 남지 않게(과부/고아 줄) 제어합니다.
    • 긴 본문에서 가독성과 완성도를 크게 올려줍니다.
  • Hyphenation(하이픈)

    • 영문에 유리. 한글 중심 문서에서는 보통 꺼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Justify(양쪽 정렬) + 단 너비

    • 칼럼 폭이 너무 좁으면 띄어쓰기 늘어남이 심해집니다. 이 경우
      • 단 수를 줄이거나
      • 글자 크기/자간을 소폭 조정하거나
      • 프레임 폭을 넓히는 방식이 ‘흐름 품질’에 더 유리합니다.
  • 오버플로 표시가 남아 있는데도 그대로 Export/인쇄

  • 다음 프레임에 연결했는데, 중간 프레임이 비어서 흐름 순서가 꼬임

  • ‘보기 좋게’ 하려고 문장 중간에 엔터를 넣어 강제 줄맞춤(다음 수정 때 전부 깨짐)

  • Frame/Page Break를 남발해서 전체 본문이 자연스럽게 재배치되지 못함

한 줄 요약: 본문이 길어지면 “글자 크기 조절”보다 먼저 프레임 연결 + Breaks + 오버플로 점검으로 흐름을 설계하면, 수정에도 강한 레이아웃이 됩니다.

11.6 주보와 온라인의 결합

목표는 “종이로 끝나지 않게” 만드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주보는 **입구(Entry)**로, 온라인은 **확장(Detail)·참여(Next step)·보관(Archive)**으로 역할을 나누면 운영이 쉬워집니다.

  • QR을 스캔했을 때 사용자가 해야 할 행동을 1개로 제한합니다.
    • 예: “이번 주 설교 듣기”, “새가족 등록”, “이번 주 공지 자세히 보기”
  • 같은 면에 QR을 너무 많이 넣기보다, 섹션별 1개가 효과적입니다.
  • QR 옆에는 반드시 짧은 안내 문구(5

a~12자 수준)를 붙입니다.

  • 예: “설교 다시 듣기”, “주보 원본 다운로드”, “다음 주 봉사 신청”
  1. 주보 ‘요약’ + 온라인 ‘상세’ 구조
  • 종이: 공지 제목 + 1줄 요약
  • 온라인: 일정, 대상, 장소, 준비물, 문의, 신청 버튼까지
  • 장점: 종이 지면을 절약하면서도 정보 누락이 줄어듭니다.
  1. 설교/예배 리플레이 허브
  • 주보 상단(또는 설교 제목 영역)에 QR 1개
  • 연결 페이지 구성 예시
    • 설교 영상/오디오
    • 설교 요약 5줄
    • 적용 질문 3개(소그룹용)
    • 주중 묵상 링크
  1. 기도제목 ‘업데이트형’ 페이지
  • 주보에는 핵심 기도제목만 인쇄하고
  • 온라인에는 “이번 주 추가/변경/긴급”을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 장점: 긴급 이슈를 종이 발행 주기보다 빠르게 반영 가능.
  1. 행사/모임 ‘원클릭 신청’ 연결
  • 주보에는 일정과 핵심 안내만
  • 온라인에는 신청 폼(참석/식사/봉사/차량)로 바로 연결
  • 팁: 신청 폼은 입력 항목을 최소화(이름, 연락처, 선택 1

a~2개)해야 참여율이 올라갑니다.

  1. 헌금/후원 안내의 ‘투명성 강화’ 연결
  • 종이: 간단한 계좌/방법 + QR
  • 온라인: 사용 내역 요약, 후원 스토리, 세금영수증/문의 안내
  • 장점: 신뢰를 높이고, 반복 후원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1. 새가족/처음 오신 분 전용 랜딩 페이지
  • 주보(또는 안내 데스크)에서 QR을 제공
  • 페이지 구성 예시
    • 교회 소개 30초
    • 예배 시간/주차/아이 동반 안내
  • 새가족 등록
  • 카카오톡/이메일 문의 버튼
  1. 다음 주 주보에 “온라인에서 가장 많이 본 3개” 요약
  • 온라인 데이터를 보고(댓글/조회/신청) 종이에 반영하면 연결이 강해집니다.
  1. QR 스캔 참여형 코너
  • 예: “오늘의 한 줄 소감 남기기”, “이번 주 기도제목 제출”, “간단 설문(1문항)”

  • 단, 예배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짧게’ 설계합니다.

  • QR 4종만 고정하고 매주 링크(콘텐츠)만 바꿉니다.

    1. 예배/설교
    2. 행사/신청
    3. 새가족
    4. 주보 아카이브(이번 주 PDF/이미지)
  • 장점: 디자인도 단순해지고, 성도들도 “어느 QR이 무슨 역할인지” 학습됩니다.

  • QR은 최소 18

a~22mm 정도로(인쇄 품질에 따라) 너무 작게 만들지 않습니다.

  • QR 주변에는 여백(Quiet Zone)을 충분히 둡니다.
  • 가능하면 QR 아래에 짧은 URL도 함께 표기합니다(스캔이 어려운 분 대비).

한 줄 정리: 종이 주보는 “요약 + 초대(링크)”에 집중하고, 온라인은 “상세 + 신청 + 아카이브”를 맡기면 오프라인

a온라인 시너지가 가장 빨리 납니다.